와이프 첫 남친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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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07:44
내 와이프는 가끔 되바라진 끼가 있는데
첫경험 썰 듣는데 존나 일반적이지 않았어
보통은 또래 만나서 사귀고 데이트하다가
둘이 물고빨고 첫경험으로 아다 따이고
그러다가 거의 걸레처럼 한새끼한테 몇백번씩 박히는 수순으로
개후다가 되는게 테크트린데
와이프년은 첫 아다 딴 사람이
자기보다 14살이나 많은 대학교 강사였음
이뇬은 어릴때부터 약간 안정적이고 있어 보이는 남자한테 관심이 있었던 거였지
교양수업에서 끝나고 단체로 술먹는 자리에서
강사한테 좋아한다고 당시 20살짜리 여자애가 플러팅하면서 고백을 박았고 강사새끼도 슬슬 감기기 시작한거지
그 후로 강사놈은 별 것도 아닌데 00학생은 남아서 수업정리 도와달라는 구실로 불러내기 시작했고
그렇게 밥먹고 술먹고 손잡고 하다가
자기가 자취하는 오피스텔에서 요리해준다고 초대하게 되었지
역시 되바라진년 답게 낌새를 눈치채고 속옷 깔맞춤하고 강사 집으로 놀러감
부르는 호칭은 계속 선생님 선생님 하고 불렀음.
슴살짜리 여자애가 지 좋다고 앵기니 얼마나 좋겠어
당시 34살짜리면 거의 아저씨 느낌이었을텐데
그렇게 강사는 와이프한테 파스타를 해주고 와인도 주면서
있어보이는 척 이빨을 존나 털었지
그냥 홍상수 영화 생각하면돼
있어보이는 지식인인척 하지만 뒤에선 존나 따먹을 궁리 하는거지
식사를 마치고 집에 프로젝터로 있어 보이는 예술영화 한편 틀어놓고
좌식소파 같은 곳에 둘이 앉았대
와이프가 선생님한테 기대서 영화를 보기 시작하다가
슬슬 껴안으면서 만지기 시작했고
급기야 키스를 하게 되면서 물고빨기 시작한거지
애무가 시작될 때쯤 침대로 자리를 옮겨서
옷을 하나둘씩 벗기기 시작했고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서두르지 않고 애무를 천천히 하면서
따먹기 시작했다더라고
와잎년은 되버라진년 답게 첫경험 첫섹스가 너무 궁금했었대
그리고 그 후로 강사 오피스텔로 와서 매번 따먹혔다고 하더라고
가끔 강사가 땡기면 공강시간에 불러내서
학교 근처 모텔에서도 존나 따먹었다고 하는데
씨발 존나 꼴리더라
개같은년 존나 나이든 남자한테 개처럼 따먹히고 다녔을 생각하니까
그것도 드라마도 아니고 나이많은 선생한테
선생님 선생님하면서 존나 따먹히고 빨리고 생각하니까 존나 꼴려서
그날 와잎년 보니 씹창나게 박아줬어 새벽까지
문제는 그 후로 약간 네토기질이 생긴 것 같아
이년이 존나 자극적으로 개처럼 박힌다 생각하면
너무 꼴리고 섹시한거야
그 강사새끼는 아직도 훈장처럼 생각하겠지
20살짜리 아다년이 지 좋다고 해서 보지 상납하고
여기저기서 대주고 박은거 생각하면
평생 자랑거리 일 듯
초대남 구하려고 트윗이랑 블스하다가
집안일때매 접었는데
다시 하지 않을까 생각중이야
근데 이년이 도파민에 쩔어서 자제가 안되는 인간이라
초대를 하는게 맞는건가 싶긴해
가정의 평화를 위해선 자제해야 되는데
첫경험썰 이후론 존나 꼴려서 해보고 싶고
미치겠어
이년을 나만 따먹는게 좋을까?
첫경험 썰 듣는데 존나 일반적이지 않았어
보통은 또래 만나서 사귀고 데이트하다가
둘이 물고빨고 첫경험으로 아다 따이고
그러다가 거의 걸레처럼 한새끼한테 몇백번씩 박히는 수순으로
개후다가 되는게 테크트린데
와이프년은 첫 아다 딴 사람이
자기보다 14살이나 많은 대학교 강사였음
이뇬은 어릴때부터 약간 안정적이고 있어 보이는 남자한테 관심이 있었던 거였지
교양수업에서 끝나고 단체로 술먹는 자리에서
강사한테 좋아한다고 당시 20살짜리 여자애가 플러팅하면서 고백을 박았고 강사새끼도 슬슬 감기기 시작한거지
그 후로 강사놈은 별 것도 아닌데 00학생은 남아서 수업정리 도와달라는 구실로 불러내기 시작했고
그렇게 밥먹고 술먹고 손잡고 하다가
자기가 자취하는 오피스텔에서 요리해준다고 초대하게 되었지
역시 되바라진년 답게 낌새를 눈치채고 속옷 깔맞춤하고 강사 집으로 놀러감
부르는 호칭은 계속 선생님 선생님 하고 불렀음.
슴살짜리 여자애가 지 좋다고 앵기니 얼마나 좋겠어
당시 34살짜리면 거의 아저씨 느낌이었을텐데
그렇게 강사는 와이프한테 파스타를 해주고 와인도 주면서
있어보이는 척 이빨을 존나 털었지
그냥 홍상수 영화 생각하면돼
있어보이는 지식인인척 하지만 뒤에선 존나 따먹을 궁리 하는거지
식사를 마치고 집에 프로젝터로 있어 보이는 예술영화 한편 틀어놓고
좌식소파 같은 곳에 둘이 앉았대
와이프가 선생님한테 기대서 영화를 보기 시작하다가
슬슬 껴안으면서 만지기 시작했고
급기야 키스를 하게 되면서 물고빨기 시작한거지
애무가 시작될 때쯤 침대로 자리를 옮겨서
옷을 하나둘씩 벗기기 시작했고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서두르지 않고 애무를 천천히 하면서
따먹기 시작했다더라고
와잎년은 되버라진년 답게 첫경험 첫섹스가 너무 궁금했었대
그리고 그 후로 강사 오피스텔로 와서 매번 따먹혔다고 하더라고
가끔 강사가 땡기면 공강시간에 불러내서
학교 근처 모텔에서도 존나 따먹었다고 하는데
씨발 존나 꼴리더라
개같은년 존나 나이든 남자한테 개처럼 따먹히고 다녔을 생각하니까
그것도 드라마도 아니고 나이많은 선생한테
선생님 선생님하면서 존나 따먹히고 빨리고 생각하니까 존나 꼴려서
그날 와잎년 보니 씹창나게 박아줬어 새벽까지
문제는 그 후로 약간 네토기질이 생긴 것 같아
이년이 존나 자극적으로 개처럼 박힌다 생각하면
너무 꼴리고 섹시한거야
그 강사새끼는 아직도 훈장처럼 생각하겠지
20살짜리 아다년이 지 좋다고 해서 보지 상납하고
여기저기서 대주고 박은거 생각하면
평생 자랑거리 일 듯
초대남 구하려고 트윗이랑 블스하다가
집안일때매 접었는데
다시 하지 않을까 생각중이야
근데 이년이 도파민에 쩔어서 자제가 안되는 인간이라
초대를 하는게 맞는건가 싶긴해
가정의 평화를 위해선 자제해야 되는데
첫경험썰 이후론 존나 꼴려서 해보고 싶고
미치겠어
이년을 나만 따먹는게 좋을까?
